닫기

Advertisements

감정평가사협회, 부실감정 검증체계 개선안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1001000516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0. 10.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감정평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감평협회)는 국토교통부의 부실감정평가 검증체계와 관련, 협회 차원에서 개선안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감평협회는 △감정평가업자의 징계사항 공개 △감정평가 공정성 저해 행위자 시장진입 제한 △ 감정평가 의뢰인의 부당 개입 차단 △ 유사 감정평가업자의 불법적 감정평가 행위 벌칙 강화 △감정평가사의 독립적 지위 명문화 △감정평가업자 명칭 변경 등을 중심으로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개정을 적극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감정평가 윤리기준안이 감착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 관련 규정의 개정을 건의할 예정이다.

김순구 감평협회 회장은 “국토부와 협력해 부실 감정평가 검증체계 개선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