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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할로윈데이 맞이 그랑서울 미팅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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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0. 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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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서울
GS건설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20일 단체미팅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2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지하에서 개최되며 25~35세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그랑서울 몰 내부에 있는 제휴된 음식점(다쯔미, 크레이지 후라이, 브리오슈도레, 아티제, 사보텐, 탭퍼블릭 등)을 찾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음식점에 입장하면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비율로 자리가 배정되고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행사장 중앙에는 포토존, 연락처 교환 등의 부대 행사도 열린다.

미팅행사는 11번째 열리는 행사로 누적 참가자수는 3000명에 달한다.

김동삼 GS건설 부장은 “수백명이 참여해 매출 증진에도 도움되고 자연스럽게 데이트 장소로 알려지므로 다양한 컨셉으로 계속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새미프 홈페이지(www.saemip.com)을 통해서 가능하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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