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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북미 최대 태양광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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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9. 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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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16)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상홍)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함께 25~2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Solar Power International 2018 전시회(SPI)’에 참가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SPI는 미국 태양광산업협회(SEIA) 및 태양광전력협회(SEPA)가 주최한다. 매년 개최되는 북미 지역 최대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 기준 총 6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참관객은 1만8000여명에 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4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총 10개 부스로 구성된 한국 전시관에서 태양광 관련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 품목은 신성이엔지와 탑선의 태양광모듈, 현대알루미늄의 태양광 구조물, 데스틴파워의 신재생 연계 ESS 제품 등이다.

특히 한국에너지공단은 국내 기업이 수출 및 수주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외바이어 대상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해 우리 기업의 수출영업망 확대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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