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전국 19개 지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28개 품목을 조사했으며, 올해 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 23만원, 대형유통업체 31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김권형 aT 수급관리처장은 “명절 성수품 가격 추이 및 주요 성수품의 수급상황을 감안할 때 남은 추석 성수기 동안 큰 폭 가격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나 특판장 및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알뜰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석 성수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특판장 등의 위치나 행사정보는 인터넷 ‘싱싱장터’를 통해 검색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은 ‘싱싱장터’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사용자가 위치하는 지역의 특판장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