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소연, UEFA 여성 챔스 첫 득점 신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301000784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09. 13.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1581867_1511217659022539_6718664607247892480_o
지소연(오른쪽 두번째)가 득점 후 동료들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첼시FC 위민(Chelsea Football Club Women) 페이스북 캡쳐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첼시FC 위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득점을 올렸다.

지소연은 13일(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의 코제보 경기장에서 열린 SFK 2000 사라예보와의 2018-2019 여자 챔피언스리그 32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 팀의 네 번째 골을 뽑아냈다. 지소연이 풀타임 출전한 첼시 위민은 사라예보를 5-0으로 완파했다.

대표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합작하고 잉글랜드로 돌아간 지소연의 이번 시즌 첫 골이다.

지소연은 소속팀 복귀 후 지난 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개막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80분을 뛰었으나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 속에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2014년부터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지소연은 2017-2018시즌 28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다. 첼시FC 위민은 지난 5월 첼시 레이디스에서 이름을 바꿨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