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질병의 특성, 전파요인, 발생현황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진단 관련 이론 교육, 항원 및 항체 검사법에 대한 실습, 진단검사 결과에 대한 판독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검역본부 관계자는“교육을 통해 시·도 방역기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조기진단 체계가 구축돼 자체 상시예찰 및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진단기술 전수 및 진단 표준화를 위한 교육 실시 등 국내 진단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