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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농가소득 증대 혼신의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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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9. 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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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축제1
농협중앙회는 11일 김병원 회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18 국회 농담(農談)축제’에 참석해 ‘300만 농업인을 위해 위드하라’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스위스와 같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책임을 명문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미래를 지금 연구하지 않고, 미래의 먹거리를 지금 창출하지 않고는 농업·농촌을 살릴 방법이 없다”면서 “농업·농촌의 현실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변화와 혁신의 베이스캠프를 높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익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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