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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회장은 구리공판장에서 사과·배 등 추석 성수품 출하물량과 경락시세를 점검하고, 중도매인 등 유통 종사자들에게 제수용 햅쌀을 전달했다.
폭염·태풍·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사과 주산지 충주를 방문해 출하현황을 점검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협공판장과 물류센터는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산물 유통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고, 폭염·태풍·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산물에 대한 특판전을 추진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