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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북부지방 AI 발생…병아리·계란 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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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9. 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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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4일(현지시간) 독일 북부지방에서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확인되면서 5일부터 독일산 병아리, 계란 등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독일 북부지방 메클렌브루트포어메론주의 소규모 가금농장에서 AI 발생, 해당 농장 사육 가금은 살처분, 방역지역 설정, 농장예찰 실시 중이다.

이번 수입금지 대상은 독일에서 들어오는 병아리, 오리병아리 등 살아있는 조류와 계란, 오리알 등이다.

닭고기, 오리고기는 독일로부터 수입 자체가 허용되지 않고 있어 수입금지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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