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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타고자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할 때 마일리지를 지급해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도록 한 것이다. 현재 세종시에서만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울산·전주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은 9월 6일 ~ 20일 각 500명씩 체험단을 모집한 뒤 운영에 들어간다.
내년부터는 세종·울산·전주시에서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무익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빠른시일내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