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환경공단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3001001631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8. 30. 13: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농협중앙회는 30일 강원 홍천군 서석면 수하2리 마을에서 한국환경공단, 농가주부모임 소속 여성농업인들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식량공급, 환경보전, 농촌경관 제공, 전통문화 유지, 홍수방지 등 다양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범국민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올해 4월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영농폐기물의 수거 활성화를 위해 이달 16일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및 수거 활동, 꽃밭가꾸기 및 하천 환경정화 활동, 마을 공동집하장 주변 조경수 식재 등으로 진행됐다

김병원 농협회장은 “홍천군 수하2리마을 사례를 모델로 전국 각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가속화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경관 유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