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도시철도 15개사, 고속버스 8개사 등이 평가 대상이다. 운영사당 100~200명씩 총 4600여명이 평가한다.
△운영서비스(정시성, 배차간격) △이용환경(승객응대 친절성, 이용편리성) △운행정보 △안전환경 등에 대해 평가가 진행된다.
결과는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서비스 평가에 반영되며 관련 시스템 (https://ptc.kotsa .or.kr)에 결과를 공개한다.
국토부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평가로 이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을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