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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고양 삼송지구에 공급된 ‘삼송 더샵’오피스텔은 총 318실 모집에 3352명이 청약해 평균 11대1, 최고 138대1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창릉천 수변공원이 인접해있다. 스타필드 고양도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인기를 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하반기에도 자연환경이 가깝고 지하철역도 가까운 단지들이 공급을 앞두고있다.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는 하나자산신탁이 ‘다산역 자인채 파크’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상업4-4-3, 4블록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0~31㎡ 총 168실로 구성된다. 다산역 도보 1분 거리, 단지 바로 앞에는 선형공원이 위치해있다.
2023년 9월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 다산역을 이용하면 잠실 까지 20분대, 강남은 30분대로 연결되며, 서울시청역까지 35분대를 이루는 중앙선 도농역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반도건설은 부산 구포동에서 ‘신구포 반도유보라’를 공급한다. 전용 39~84㎡, 총 79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4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덕천역(2·3호선)이 가깝고 인근에 KTX 구포역도 위치해있다. 단지 부근에는 대저·화명생태공원, 백양산 등이 인접해있다.
경기 부천 중동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중동’을 공급한다. 전용면적 84~141㎡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84㎡) 등으로 구성된다. 부천중앙공원이 단지 앞에 있으며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인접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