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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대비 국토부 장차관 전국 시설물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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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8. 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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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
김 현 미 국토교통부 장관
23일 태풍 솔릭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전국 곳곳에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전국공항 항공기 운항상황과 인천공항 현장을 돌아봤다.

김 장관은 “최근 기후변화로 자연 재난 강도가 강해지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직원이 상시 재난대비테세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풍수해대책상황실 등을 찾아 비상근무체계가 돌아가는지 살폈다.

김 차관은 “철저한 태풍 대비로 고속도로 이용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은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을 방문해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철도운영 등 재해예방 대책을 확인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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