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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태풍 ‘솔릭’ 대응 주요시설 현장인력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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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8. 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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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태풍 ‘솔릭’이 접근하면서 농업기반시설 안전현황 점검과 폭우에 대비한 배수장 등 주요시설의 현장인력을 추가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12개반 657명으로 구성된 기술안전점검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본사 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전국 2300명의 직원이 비상근무하고 있고, 전국 각 지역의 농업기반시설 안전여부도 계속 점검 중이다.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은“이번 태풍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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