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는 선발된 인턴들을 대상으로 월 10시간 이상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배치된 부서의 직원과 멘토를 매칭해 조직 적응을 돕고 취업 성공자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종길 마사회 부회장은 “마사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매년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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