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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중국 정부가 2015년부터 해마다 열고있다. 지난해애는 500여개 기업과 방문객 30여만명이 행사를 찾았다.
국토부는 민관 합동 대표단을 구성해 한·중 고위급회담, 교류협력 세미나, 한국 홍보관 설치 등을 진행한다.행사기간에는 한·중 정부간 스마트시티 협력 양해각서를 맺을 예정이다.
박선호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화웨이, 알리바바 등 글로벌 혁신기업을 보유한 중국은 세계 대규모 스마트시티 시장 중 하나로 잠재력이 매우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