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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TF 업무를 위한 사무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TF는 국토부 교통물류실 산하로 자동차 정책과 등 관련 부서에서 차출돼 꾸려진다.
TF에서는 BMW 사고 현황 파악·제도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앞서 BMW는 엔진에 장착된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결함으로 화재 발생이 우려돼 지난달 26일부터 10만 6000여대 규모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리콜이후에도 화재가 발생하고 리콜차량이 아닌 차종도 불이 나는 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