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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개호 장관이 ‘폭염 현장 점검 및 농가의견 청취’ 차원에서 경남(거창)지역의 폭염 현장을 13시부터 19시40분 일정으로 방문한다.
우선 이개호 장관은 경남 거창군 거창읍의 사과농가를 찾아 폭염에 따른 ‘사과 햇볕데임’ 피해 현황을 점검한다.
이 사과농가는 0.4ha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개호 장관은 거창군 주상면의 육계 7만마리 사육 농가를 찾아 농가주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 폭염 현장 방문으로 이개호 장관의 정식 취임식은 오는 13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에서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