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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는 라승용 농진청장과 콰베나 프림퐁 보와텡 가나 환경과학기술혁신부(MESTI) 장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진청은 벼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토마토 재배 기술 개발, 양계 사양 기술 개발 사업 등을 가나정부와 협력하고, 소규모 농가의 농업 생산성과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탠다.
분야별 국내 전문가를 가나에 파견하고, 전문가 훈련 등 역량 개발 지원으로 현지에 맞는 맞춤형 기술을 개발·보급한다.
라승용 농진청장은 “코피아 가나센터 설치는 한국과 가나의 농업 협력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 협력과 맞춤형 기술 개발로 실질적인 소득 향상이 가나 농업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