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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스포츠단 ‘2018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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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8. 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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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2일 김낙순 마사회장이 지난달 27일 ‘2018 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마사회 스포츠단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과 오찬하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에 마사회 유도단 김민정(+78kg, 세계랭킹 1위), 김성민(+100kg, 세계랭킹 7위), 이승수(-81kg, 세계랭킹 34위) 선수와 탁구단의 서효원 선수(세계랭킹 13위)가 출전한다.

김낙순 회장은 “마사회 유도단은 그동안 수많은 올림픽 금메달을 배출해온 명문 팀이고, 이번에도 좋은 성적으로 더위를 날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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