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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영덕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29일 막을 내린 2018 영덕황금은어축제 운영의 문제점과 내년도 축제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의회가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벤치마킹에 참석한 의원들은 봉화군의회 황재현 의장과 의원들의 안내로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축제의 운영 노하우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했다.
특히 은어를 활용한 지역 이미지 제고 방안과 음식 개발, 문화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김은희 영덕군의회 의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자치단체에 비해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는 영덕 황금은어의 우수성과 축제의 명품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며 “내년부터는 기존의 축제를 넘어서는 우수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