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취약계층 농업인 폭염피해 극복 지원계획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3001001698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7. 30. 16: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중앙회는 30일 폭염 지속으로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범농협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 농협은 범농협 사무소별 취약계층 농업인 위로 방문 전개, 농업인행복콜센터 통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피해 발생시 응급구호조치 이행, 폭염지역 필요물품 지원, 취약계층 농업인 농작업 대행 우대 및 양수기 우선 공급, 지역농축협 본지점 사무실 폭염기간중 어르신 쉼터 운영, 부녀회 등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계절반찬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농협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유사 이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농업인의 피해가 더욱 우려된다”며 “농협 임직원이 앞장서 취약계층 농업인의 폭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