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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두번째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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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7. 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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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2편 사진 6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촬영 현장 모습.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제작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27일 현대건설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에피소드 2편 ‘썰레는 삶의 현장’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2편 역시 ‘하트시그널 시즌 2’의 송다은, 인기 웹드라마 ‘연애포차’의 김해원이 주연을 맡았다.

서부간선지하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촬영된 2편은 현장 점검을 나간 현대건(김해원)과 최우수(송다은)의 에피소드를 통해 안전과 품질시공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의 모습과 현대건설 토목 기술력을 소개한다.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딱딱한 건설산업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려는 새로운 시도로 1편이 공개 한 달 만에 온라인 조회수 22만뷰를 돌파하는 등 주목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1편이 현대건설의 변화하는 기업문화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를 진행했다면 2편은 본사를 벗어나 건설현장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통해 현대건설의 안전관리·시공능력·기술력 등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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