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경남 함안군 여항면 대촌마을을 찾아 계속되는 불볕 더위 속에서 힘겹게 영농과 가사를 이어가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 냉풍기와 목우촌삼계탕, 수박, 복숭아 등을 전달했다.
허식 부회장은 “농협은 한달 가량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농촌에 계신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농협재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각종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고 있다”면서 “돌봄이 필요한 고령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농협 임직원들의 현장방문을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