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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알도, UFC On Fox 30서 스티븐스 1라운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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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07. 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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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kr.ufc.com 캡쳐
UFC 패더급의 황제로 군립했었던 전 챔피언 조제 알도가 제레미 스티븐스를 1라운드만에 제압하고 복귀를 알렸다.

조제 알도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스코티아뱅크 새들돔에서 열린 UFC On Fox 30 코메인이벤트 제레미 스티븐스와의 페더급 경기에서 파운딩에 의한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알도는 이날 경기에서 초반 탐색전 이후 스티븐스를 일방적으로 몰아붙혔다.

1라운드 초반 탐색전에서 두 선수는 서로 맹공을 퍼부어 한 차례씩 펀치를 주고 받았다. 라운드 중반부터 기세를 잡은 알도는 복부에 주먹을 명중시키며 다운을 뺏은 뒤 그대로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몰아쳐 승리를 거뒀다.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맛본 알도는 눈물을 흘리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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