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법흥교는 시설물안전법 상 1종 시설물로 2016년에 시행한 정밀안전진단 시 B등급을 받아 지난해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했으며 이번 정밀점검을 통해 현 상태 및 변화 등을 확인할 계획으로 본선구간은 한 방향 통제, 램프구간은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오는 26일 본선 및 안동댐 방향 램프구간, 27일은 본선 및 안동소방서 방향 램프구간에 대해 교통통제를 할 계획이며 출퇴근시간을 피해 진행할 방침이다.
서정국 시 건설과장은 “정밀점검에 따른 교통통제로 차량정체가 예상되므로 우회도로 이용 및 신호수의 안내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