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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관계부처·지자체, 광역 도시재생 협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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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7. 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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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부는 교육부·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균형발전위원회·지자체와 제1차 광역 협치포럼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전북 전주시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렸다. 3월 창립한 도시재생 협치포럼에서 주관해 개최한 지역순회포럼이다. 지역주민·중간지원조직·행정조직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를 강화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축사에서 “지난해 뽑힌 뉴딜 시범사업 68곳에 대한 활성화계획이 이달내 수립돼 국비가 본격 투입될 예정”이라면서 “도시재생 전담 공무원과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확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포럼과 더불어 도시재생에 참여하고 았는 청년 창업자와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지역을 탐방하고 문제점을 찾아보는 해커톤 행사도 18~19일 열린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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