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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13일 박상우 LH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명이 도시재생뉴딜이 한창인 청주 문화산업단지(옛 연초제조창)를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뉴딜사업지 32곳과 올해 공모 신청한 뉴딜사업 추진현황 등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황희연 충북대 교수의 ‘도시재생 혁신’ 특강과 ‘도시의 생애주기,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도 진행됐다.
청주 문화산업단지는 옛 연초제조창 원료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20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 후 올해 4월 공사에 착수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예클러스터 및 문화체험시설 등 복합시설이 조성되어 국내 최대의 문화거점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박상우 LH 사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쇠퇴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발상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LH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빠른 시일 내에 뉴딜사업 성과를 창출하고, 청주 문화산업단지 등 핫 플레이스(Hot Place)를 계속 조성해 도시를 재탄생시키는 ‘공간적 선순환’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사진]도시재생](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7m/15d/2018071501001477900084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