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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 앱은 신혼부부, 청년, 일반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각자 해당자는 계층별로 관심이 높은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했다.
예를들어 신혼부부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항목에서 행복주택, 공공임대, 공공분양 등의 주택·금융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임대주택의 경우, 각 유형별 세부항목으로 들어가면 임대조건, 입주자격, 신청절차 등 정보가 제공된다.
앱 회원에 가입하면 임대주택 모집공고 등 앱 알림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찾아가는 주거상담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마이홈을 적극 알리고 마이홈 포털·앱 이용자에 대한 특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