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의지와 발전 가능성이 큰 청년농업인을 선발, 월 최대 100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별로 경북 342명(18.6%), 전북 276(15.0%), 전남 276(15.0%), 경남 234(12.7%), 충남 179(9.7%), 경기 170(9.2%), 충북 131(7.1%), 강원 89(4.8%), 제주 69(3.8%) 순으로 나타다.
창업 예정자 736명도 신청해 40.0%를 차지했다.
이번 추가 선발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 편성에 따른 것이다.
농식품부는 신청자 1838명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서면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내달 중순 40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되는 400명의 청년창업농에게는 내달 말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정착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 확대와 안정적 정착을 이끌어 농업·농촌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