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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하절기 특별 운영기간 동안은 기존 오후 6시까지였던 관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늘여 수목원 방문이 지역 내 타 관광명소와 연계되는 만큼 방문객의 관람기회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려는 계획이다.
특별운영 기간 동안 △입장권 발권, 호랑이 관람, 편의시설 오후 7시까지 이용시간 연장 △봉화군 은어축제 참가자 입장료 상호할인 △수생식물 특별전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기념품 추첨 이벤트 △주말 ‘숲속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이 제공된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휴가철 수목원의 관람편의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휴가 고객을 유치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기관·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하는 등 수목원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