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반도건설, 다음달 ‘부산 신구포 반도유보라’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801001520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6. 28.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8~84㎡ 471가구 일반분양, 더블역세권 단지
신구포 반도유보라 투시도
신구포 반도유보라 투시도/제공 =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7월에 부산 북구 구포에 중소형 대단지 ‘신구포 반도유보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1동 72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지하 3층~지상 28층, 11개 동 790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8~84㎡ 4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덕천역(2·3호선)이 모두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주변으로 KTX 구포역까지 자리잡은 교통 요충지다. 강변도로, 구포대교를 통해 양산 및 김해로 이동이 편리하며, 남해고속도로 덕천IC 및 만덕터널을 이용하면 부산외곽 및 부산 중심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교통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위치한 구포초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모두 자리잡고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낙동강 생태공원, 백양산 등 자연환경도 우수하며 단지 인근으로 구포시장, 덕천동 상업지역, 구포성심병원, 금융기관, 주민센터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전용 48~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는 세대는 4베이 설계(일부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알파룸 등 특화공간을 제공하는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 반도건설은 KT와 협업한 첨단 ICT 서비스 적용으로 ‘구포 첫 인공지능 아파트’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입주자들은 KT 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조명, 난방 등 빌트인 기기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호출 등 공용부 기능까지 모두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자들의 실사용 패턴을 분석해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가 확장 제공될 예정이다.

반도건설 분양 관계자는 “유보라만의 특화설계와 구포 첫 ICT 인공지능 서비스 등 특화상품을 적용해 구포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