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기부금 3억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7010014545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6. 27. 1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0627 사진01
26일 손종철 HUG 부사장(오른쪽)과 황후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사무처장 (왼쪽)이 ‘사회복지지설 개보수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소규모 사회복지 시설의 안전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선다.

HUG는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3억원을 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사업은 HUG 도시재생 분야의 사회공헌사업 으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9억, 147개소를 지원했다. 올해는 20개소 시설의 환경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30인 이하의 생활시설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이하의 이용시설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의 경상보조금이 연간 2억원 이하 인 시설 및 단체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며 누수공사, 도배 및 장판 시공, 화장실 개조 등 1개소당 최대 1500만원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손종철 HUG 부사장은 “개보수 지원을 통해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