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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5일 김영춘 장관이 해수부 중회의실에서 국제 선박 환경 규제에 따른 해운의 대응방안 정책현안 토론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김영춘 장관은 “현재 국제 해운·해사 분야의 최대 화두는 ‘그린 쉬핑’이며, 국제 환경규제에 대비한 범국가적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해사기구(IMO)는 2020년부터 국제항해 선박의 연료유 황(SOx) 함유량을 0.5%까지 낮추는 규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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