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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안동리첼호텔에서 열린 ‘2018연도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의약품, 마약류, 의료기기 안전관리,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 폐의약품 회수·처리, 우수 자체사업 분야 등 8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안동시보건소는 이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마 주산지로서 마약류인 대마 재배와 관련해 대마의 불법유출 차단, 도난 방지, 사후관리 등 안전한 대마 관리를 담은 ‘안동포 전통계승과 대마산업 활성화 시책’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김형동 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유효성이 확보된 의약품 등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해 의약품 유통관리, 불법마약류 사전차단 등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