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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친환경축산조합장협의회는 지난 5일 농협 안성팜랜드 대회의실에서 전국 40개 축협으로 구성된 정기총회를 개최하 ‘축산냄새 Zero화’ 실현을 위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실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가 사육환경부터 가축분뇨가 퇴비화되기까지 발생하는 축산냄새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축산업을 실현하겠다”면서 “축산농가가 지역사회와 함께 조화롭게 공존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