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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안동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는 자매대학으로 2015년부터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중 문화탐방’은 양교 학생들이 서로의 나라를 방문해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우호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문화탐방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 방문 및 삼문협시, 서안 진시황릉 병마용갱, 섬주디컹위안, 정주 소림사 등을 방문해 중국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지 학생들과 함께 중국 만두를 빚고, 도자기 및 다도 체험, 중국 노래배우기 등을 통해 중국을 훨씬 더 가깝게 느끼는 기회를 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