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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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신길파크자이에 1일 분양보증 승인을 내줬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933만원이다. 지난해 11월 인근에서 분양한 영등포구 신길동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의 3.3㎡당 평균분양가와 같다. 전용 84㎡기준으로 시세보다 2억5000만원 ~ 3억원 가량 분양가가 낮게나와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HUG는 1년이내 인근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최고가를 넘지 못한다는 원칙을 들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과 같은 가격에 분양보증승인을 내줬다.
신길파크자이는 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GS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 59~111㎡, 총 641가구 규모다. 이중 253가구가 일반분양될 계획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