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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6대 혁신과제 추진 마사회 확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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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5. 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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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kobaco 연수원에서 국민공감혁신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낙순 마사회장 주재로 열린 행사는 마사회 임원 및 부장 이상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마사회는 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6대 혁신 과제 말산업 육성 선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회 공헌 기능 강화,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 경마 이용자 보호 적극 추진, 장외 발매소 운영혁신, 기관 윤리성·준법성 강화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이에 대한 세부시행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추진방법과 운영방향 등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됐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국민들에게 마사회가 하는 일을 떳떳하게 말할 수 있기 위해선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변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사회는 6대 혁신 과제 실행을 통해 말산업 육성, 사회공헌 활동 등에 2022년까지 194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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