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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정부·농민단체·유관기관·고객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지속가능한 농수산식품산업을 선도할 공공기관으로서 농어업인과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100년 aT로의 새로운 경영비전을 선포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aT는 국산 농산물 중심의 수급안정, 농민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유통개선, 농가소득과 연계된 수출진흥, 일자리 창출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 등 6개 경영방향을 새롭게 수립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우리 농어업의 동반자, 농어업인의 사랑받는 100년 aT’라는 신(新)경영비전도 마련했다.
이병호 aT 사장은 “지속가능한 농어업에 기여하는 aT로 만들겠다”면서 “농어업 발전의 성과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부단히 혁신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