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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명역세권 상업시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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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5. 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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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이스트릿 투시도(GS건설 제공)
자이스트릿 투시도/제공 = GS건설
GS건설이 광명역 역세권에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자이스트릿’을 분양한다.

자이스트릿은 광명역세권 주상복합 3BL에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2층 총 87개 점포로 이뤄진다. KTX광명역 바로 앞 대로변에 위치할 예정이며 대로변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28일 청약접수를 받고 추첨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계약은 29일.

해당 상업시설은 광명역 초역세권에 남아있는 GS건설의 마지막 상업시설이다. 연간 700만 명이 이용하는 KTX광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KTX광명역·도심공항터미널, 지하철 1호선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 할 수 있다.

배후 수요 역시 풍부하다. 자이타워(지식산업센터), 무역센터(오피스), 석수스마트타운 등 약 2만 여명의 안정적인 업무 수요뿐만 아니라 자이스트릿 바로 옆에 있는 광명역 파크자이 1·2차 총 2653가구, 약 7100여 명의 거대 고정 수요가 존재한다. 이밖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새물·새빛공원 등 주말 수요도 풍부하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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