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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모범직원象’은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을 발굴해 포상 및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선정·시상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지역본부 및 시군지부, 전 계열사에서 추천된 직원의 효행 및 사회공헌 업적을 평가해 16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헌신하시는 임직원께 감사하다”면서 “ 농협도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