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불금 조기지급을 위해 신청기한이 지난해보다 10일 당겨졌으며, 개인사정 등으로 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한 농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올해 신청된 농지와 지난해에 직불금이 지급된 농지를 대조해 빠져있는 농지 목록을 작성, 해당 지자체에 통보하고 농업인 확인을 거친 후 추가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신청마감 결과 집계면적은 130만1000ha였고, 누락농지 추가신청과 이행점검을 거쳐 129만3000ha에 대해 직불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