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분기 수출실적으로는 역대 최고치이며, 2016년 1분기부터 9분기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국가별로 1분기 수출 실적은 태국 15% 감소를 제외한 10대 수출국에 대한 실적이 증가했다.
한국의 수출 1위 상대국가 일본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가량 증가한 1억6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대중국 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8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 1위 품목 참치는 전년 동기 대비 28.4% 늘어난 1억5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박경철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올해도 수산물 수출이 지속 증가하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2분기에는 태국·말레이시아·미국 동부 등에 수출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중국·대만·일본 등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