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소방서, 야산 인도공사 작업자 100m 절벽 추락해 구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2301001011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8. 23. 08: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0822_100814
영덕군 지품면의 야산에서 인도건설 중 추락한 작업자를 영덕소방서 구급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제공=영덕소방서
경북 영덕소방서는 지난 22일 오전 8시 53분경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야산에서 인도공사 중이던 작업자가 절벽 아래로 추락, 산악용 들것 등을 이용해 구조하고 닥터헬기로 안동병원까지 무사히 이송했다.

23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100m절벽 아래로 떨어진 A씨(67)를 산악용 들것으로 구조하고, 구급차에 태워 헬기 이송이 가능한 장소로 이송 시킨 뒤에 닥터헬기로 안동병원까지 무사히 이송했다.

박윤환 영덕소방서장은 “각종사고에 대비해 항상 안전장구를 필히 착용하고 특히 인근 야산에서의 사고는 매우 위험하기에 안전수칙을 꼭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