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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울진군에 따르면 울진장애인부모회는 지난 7일 한울원전에서 주최한 ‘사업자 공모 지원 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를 지원받아 복지사업에 투입하게 됐다.
울진장애인부모회는 어려운 장애인가족에게 복지지원을 연계하고 옹호하는 사례관리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간 차량이 없어서 사업추진에 애로점이 많았다.
김선미 회장은 “이번 한울원전의 차량지원 덕분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이나 그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할 수 있어서 울진장애인부모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