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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에 따르면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캠핑장은 임동면 선착장길 71에 카라반 11대, 글램핑 8동, 오토캠핑장 24면 규모의 캠핑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취사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캠핑객들의 휴식과 힐링,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바나나보트와 U-슬라룸 등 놀이기구와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 등도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아기산 등산로와 지례예술촌, 수애당 등이 있어 가족 휴양지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임하호 수상레저타운 캠핑장의 카라반(6인용) 사용료는 성수기인 7∼8월은 10만원, 비수기는 주말 8만원과 평일 6만원이며 글램핑(8인용)은 성수기에 12만원, 비수기는 주말 10만원, 평일 8만원으로 운영된다.
또 오토캠핑장도 성수기 2만5000원, 주말 2만원, 평일 1만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일 사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다.
김형동 시 전통산업과장은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은 안동의 새로운 수상레포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안동시를 대표할 관광인프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