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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각 200리터 용량의 방폐물 드럼은 한울원전 방폐물 드럼저장고에서 운반차량에 상차 후 부지 내 도로를 통해 물양장으로 이동해 청정누리호(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폐물 운반선)에 선적된다.
청정누리호는 오는 30일에 울진에서 경주 방폐장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한울원전은 2010년, 2015년, 2016년 3회에 걸쳐 총 3000드럼의 방폐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처분인도했다.
이현순 한울원전 홍보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방폐물의 발생량 저감과 안전한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