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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의성군의회에 따르면 이날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16명은 의성읍 오로리 남원들 김모씨 농가를 방문해 마늘밭 3300㎡의 수확을 실시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또 군 시설관리사업소도 지난 16일 직원 15명이 단북면 노연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최유철 의장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다행스럽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보람있는 하루가 됐다”며 “농촌일손 돕기가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파악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